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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근석의 하하하

에라~ 들리는 여성분들의 위한 뽀너스다!


 

-하하하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장근석의 사랑고백-

"근데말야... 여자 안이쁘잖아 -_-;;"

장근석의 하하하 보기

by 희병 | 2009/05/04 01:00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써니편

샤방샤방 웃자써니

밝은 웃음을 필요로 하는 순간에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58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효연편

매일매일 끈기효연

언제나 끈기를 가지라고 응원할 때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56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티파티편

위기탈출 재치파니

위기의 순간을 재치있게 재치있게 탈출해야 할 때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54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유리편

심기일전 희망유리

좌절하는 누군가에게 희망을 심어줄 때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52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수영편

고진감래 노력수영

포기하려는 누군가에게 용기를 복돋을 때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51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윤아편

칠전팔기 도전윤아

도전을 앞둔 누군가를 응원할 때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50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서현편

청춘예찬 패기서현
젊음의 패기를 응원할 때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47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제시카편

불꽃팍팍 러브시카
사랑을 하려는 누군가를 응원할 때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46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의 댄스교실 - 태연편

원기회복 활력태연
기운 없고 힘 빠진 누군가를 응원할때


댄스 배우기

by 희병 | 2009/05/04 00:45 | Vulgar★ | 트랙백 | 덧글(0)

090503

매주 내 생활의 활력소.
또다른 나의 가족들...
이사람들과 함께라면... 언제든지 행복하다...

오늘 경기 스샷!

by 희병 | 2009/05/04 00:31 | Typhoon | 트랙백 | 덧글(0)

달콤한것...♡

우리 집에는 집안에서 달고나를 만들어 먹기 편하도록 시중에서 판매중인 달고나 재조기가 있다.
 
필자는 신새대이지만, 가끔 어른들이 말하시는
 
"달고나는 연탄불에 만들어야 재맛이지!", "내가 어렸을쩍에 달고나 왕이였어."

이런 말들을 전부 공감 할 수 있다. 그 이유는 필자는 어렸을적 할머니댁에서 자주 보냈기때문인데.

할머니댁 앞에있는 공원에서는 내가 가는 언제든지 달고나를 파시는 아주머니가

아이들에 둘러싸인채 아이들에게 달고나를 만들어 주시고 계셨다.

그 당시 어린이였던 필자는 할머니를 모시고 그곳에 쫄래쫄래 쫒아가, 함께 즐기곤 했다.

이제는 하늘에 계시는 할머니가 보고싶은 맘에 그래서 필자는 집에서 달고나를 자주 만든다.

그럴때마다 집안 곳곳으로 흩어지는 달콤한 향기... 할머니는 나에게 참 달콤한 추억을 주셨다.

그러다가 만든 걸작! 돼지모양 달고나 !!!!!!!!

-다리만 있었거든 걸작인데... 아 아쉽다... 일단 이걸로 때우자 ㅋㅋㅋ-

by 희병 | 2009/05/04 00:14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녀시대 - 하하하~





제시카가 역시 짱인거다!!!!!!!!!!!


하하하송 뮤비보기!

by 희병 | 2009/05/03 02:17 | Music~ | 트랙백 | 덧글(0)

090426

이곳에 온 주목적은 역시 결혼식

그래서 결혼식장에 들렀다.. 그러나

필자와 동생은 이러고 논다...


-빅뱅의 승리가 이런 포즈를 취했다고 한다.. 그래서 따라하는 마이브라더-

가만보면 마이브라더는 내 사진연습에 참 중요한 도구;;?

아니 없어서는 안될 노예 모델이다..

물론 이만큼까지도 늘 수 있었던 이유는

역시 마이브라더가 열심히 모델에 응해준 덕분... 그래서 고맙다...

그외의 뻘짓을 보고싶거든 눌러주세요^^

by 희병 | 2009/05/03 01:52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090425

 0425 1년여만에 외할머니댁을 찾았다.

학교 핑계로 너무 안들른듯해 오랜만에 찾아 뵜다.

하지만...이곳은 언제나 낯설다... 오기싫구..

슈퍼인도어플레이어인 필자는 수원서 대전까지 가는 기 거리도, 시간도 모두 귀찮다...

어쨋든

이제 차근차근 숙녀가 되가시는 나의 사촌동생이다~


(사진을 크게 보고싶으면 포토로그에 가면 다시 볼수 있다~)


사진!

by 희병 | 2009/05/03 01:41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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